살다보니 참 하루 루틴!이란게 중요하더라.
미루고 보면..핸드폰만 종일 들여다보며 시간을 보내고 미루다 보면 .. 저녁 노을이 질때쯤 마음만 더욱 조급해지고 아쉽다.
예전에 했던, 순환운동을 해봤다. 다시 해봐도 짧은 시간안에 땀이 흐른다.
박지성 에어보드..잘 사지 않는 내게 거금의 10여만원을 주고 산 어른용 퐁퐁이다.ㅎㅎ 뛸때는 아랫집에 미안하니까 에어보드에 올라가서 하며..15분가량, 준비운동과 심맥박수 체크 하면..21분이다. 그것만 해도..땀이 줄줄 난다.
땀이 별로 없는 내가 이정도의 흐르는 땀은 무척 반가운 증상?이다.
하루 루틴을 공개하는 미니멀라이프까페 날짜대로 버릴 물건을 올리는 회원들.. 쾌적해진 거실과 침실 사진등..
부럽다고만 바라봤고 실행할 힘이 더디게 왔다. 물론 다른이들보다 난 소유하고 있는 물건이 많지 않다(정말?)
많은책에서 한꺼번에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말고.. 세분화해서 작게 작게 목표를 정하고 실행하라고 했다.
거창하게 하다 보면 금새 지치기도...
원문 링크 : 아침 루틴 시작 2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