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밤의 끝을 잡고 뒤늦게 포스팅하겠다고, 이러고 있네요.
접종하고 이틀 짼데요. 좀 늦게 자고 했더니 살짝 어지럼이 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스팅.
그리고 답방을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유휴~~ 숙제는 밀리지 않는 걸로^^ 정신 줄 꼭 잡고 오늘은 명란 아보카도 비빔밥 먹은 후기를 적어볼게요.^^ #명란아보카도비빔밥 #아보카도덮밥 금요일에 미사 마치고, 친구가 김치밖에 없지만 밥 먹고 가라고 해서요.
저번에 들린 친구 집에 염치 불고하고 또 갔네요. 주부 경력이 20년이 넘다 보니 뚝딱뚝딱.
밥까지 새로 해서 너무 미안하면서 고마웠어요. 오히려 이 친구는 자기 챙겨 미사 가자 해서 고마웠다고 하네요.
금요일인 줄 몰랐데요. 친구가 아보카도 맞나요?
잘라놓으니 애호박 같네요^^ 요거 넣고 먹는 거 좋아한다 해요. 껍질이 오돌토돌한게 맛있다고 그러네요.
껍질도 손으로 잘벗기더라고요. 저는 사실 아보카도 처음 먹어봐요^^; 워낙 물을 많이 먹고 자라는 과일?
이라고 하고, 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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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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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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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아보카도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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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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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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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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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감사한런치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