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배경음악 켜고 시작할까요? Play~~ 임종환의 ㅡ그냥 걸었어 유명한곡이죠.ㅎㅎ 이 포스팅과 어울렸으면 좋겠네요.^^ 이웃님과 여러분.
흐린 나날이네요. 어떻게 Cheer up 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며칠 전 해본 비 오는 날에 어울리는 오징어 파전을 소개해볼게요. 시장에서 까놓으신 쪽파를 꽤 많이 주셨어요.
그래서 파김치도 하고 오징어 파전도 했어요^^ 파김치는 파 자체가 맵고 강해서 저는 마늘이나 기타 다른 걸 넣진 않고 까나리액젓 조금 넣고, 설탕, 고춧가루, 깨 정도만 넣는 것 같아요. 숨죽인다고 굵은소금 좀 넣고요.
요 파김치가 라면에도 잘 어울리고, 고기 구워 먹을 때도 느끼함을 잡아주죠. 그리고 조금 남겨 둔 걸로 숭숭 썰어서 파전을 해보려고 해요.
물을 붓지 않고 부침가루를 묻혀줬어요. 많이 말고요.
그냥 가루들이 살짝 묻을 정도만 있으면 돼요. 오징어도 대충 잘라 넣었어요.
휘뚜루마뚜루 오징어 넣고 물은 약간만 넣고 섞어요. 잘 섞어요.
맛있는 상상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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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흐린날의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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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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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파전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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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햇님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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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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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수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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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김치는까나리액젓만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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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맛있게해먹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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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뚜르마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