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니? 소복이 글, 그림 사계절 출판사 도서관근처에 갔는데요.
이런귀여운 책 전시회가 있더라고요. 왜우니?
평범한 일상에서 독특한 공감을 골라내는 소복이 작가의 그림책 '왜 우니?' 한마디 물음에 엮인 여러 가지 눈물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소재와 가까운 누군가와 닮은 친근한 캐릭터가 공감을 자아냅니다. (출처 yes24) 우는 이유는 정말 다양하죠.
심지어는 기뻐서 울기도 한다고 하니까요. 지은이 성함도 재미있는 글, 그림책 왜 우니, 많은 말보다는 이렇게 그림 한 점이 가슴을 울리기도 하죠.
빗속에서 울면 내 눈물이 안 보여 안심하고 울어 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는 가끔 아프고 슬프다죠. 할머니 왜 울어?
병실 앞에서 우는 듯한 할머니와 손주네요. 우리 엄마가 점점 작아져서 사라져 버릴까 봐 울어 ..
병원에서 엄마 얼굴이, 몸이 자꾸만 작아지는 것 그래서 사라질까 봐 겁나서 운다는, 누나는 왜울어? 저도 마음 놓고 울어본적이 언제인가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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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왜 우니? 소복이 글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