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꾸물하지만 일요일이니까요. 일단 나왔습니다.
울진 살면서 다니는 곳이 무척 한정적인데요. 다리건너 이정표가 여기저기 있네요.
저희 집 기준해서 강원도가 경계선이에요. 삼척이나 태백 쪽으로 해서 가끔 놀러 가는데요.
맘 카페 어서 정보를 얻어 갔답니다. 울진 북면 기준 15분 정도 죽변면이면 25분 정도 울진읍이면 더 걸리겠죠.
천년학 힐링타운에 맞게 학이 많이 사는 곳일까요? 이렇게 한적한 곳에 이런 공원이 있다니..
시원하고 널찍해서 좋네요. 입장료도 없어요.
It's Free 무료예요. 기다란 소나무를 다 담지는 못했네요.
큰애는 피자를 시준 대도 안나오네요. 둘째는 게임 한 시간으로 합의하고 나왔는데 어째 비협조적입니다.
점점 더하겠죠? 콘셉트가 여우와 두루미를 그린 걸까요?
늘 산속에 살지만 저는 초록세상이 무척 좋네요~~^^ 연인의 길, 요런데 앉아서 사진 찍어야 하는데 말이죠. 아빠와 아들.
둘이 나란히 걷는 그림도 좋네요. 동심에 빠진 남편의 얼굴..생각보다 무척...
#
꽃사슴
#
천년학힐링타운
#
천년학유명지
#
자전거7세미만대여
#
울진군북면에서가까운공원
#
아이들과가기좋은곳
#
삼척시공원추천
#
삼척시공원
#
삼척생태공원
#
북카페
#
보드게임
#
닥터피쉬
#
흑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