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드 보통의 '불안'을 읽으며 인정의 생각을 적어봅니다. 생각해 볼 거리가 많은 '불안'에 대한 고찰.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봅니다. 아직 알랭드 보통의 '불안'을 읽고 있다.
다 읽어내지를 못했다. 읽을수록 새롭고 흥미로운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알지만 잊고 지내는 것들, 나무를 보기보다 숲을 보게 되는 놀라운 힘이 역시 책 속에 있구나 느끼게 되었다. '스파르타'라는 곳이 나라 이름이던가?
지역 이름이던가.. 우리가 '스파르타'교육이라고 불리는 어원을 따라가보니 그럴만한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생각해 보라 고작 7살 때부터 군 생활을 시작한다고 한다. 그리고 결혼은 하지만 함께 살지 않는다, 연약한 아이가 태어나면 어떤 계곡에 떨어트린다.
거의 동물의 왕국 수준이다. 장사치나 하는 셈 계산 따위는 하지 않고, 그런 계산을 하는 것을 혐오한다.
그들은 그저 대의를 위한, 힘으로써의 자신의 힘을 자랑하고 명예롭게 죽는 것만이 최상의 할 일이라고 믿는다. 스파르타, 그것이 그런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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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잣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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