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정신과 전문의 양창순 지음 다산 북스 page 353.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뭐가 두려운 게 있으세요?
이제 당신답게 사세요." 자존감을 지키며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는 소통과 공감의 비결 인정 리뷰 진리는 진부한 것이다.
이 말은 이 책의 저자 양창순 정신과 전문의도 인정했던 말이다. 그러니까 이 말이 책 내용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진리는 참 단순하지만, 누구나 들어 알고 식상한 것이다. 다만 그렇게 머리로 아는 것과 내 삶에 적용시키는 것의 괴리감을 채우기 어려울 뿐이다.
비 오는 날 이디야 카페로 나섰지만, 휴무이기에 근처 카페에 가는 게 요즘은 주말 루틴이 되었다. 가서 못다 한 숙제도 하고, 책도 읽고, 때때로 끄적끄적 일기도 써본다.
양창순 정신과 전문의가 말해주는 그것 역시 매우 진부하지만 부제목들이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몇 세기 동안 인간이 제일 어려워하는 주제가 바로 '인간관계'이기 때문이다. ...
원문 링크 :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정신과 전문의 양창순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