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애드 포스트 4,135원 소리쥘러~~~ ㅎㅎ 이웃님(한국 조르바)께서 자랑해 주셔서 저도 써봅니다. 어쩌다 한 번씩 이렇게 나름의 잭팟을 터트려주는군요.
이런 경우를 보면 가끔 뜻밖의 글의 유입이 있더라고요. 그러니 부지런히 써볼 일입니다.
저는 도서 포스팅이 대부분이라 벌써 책 제목이 키워드가 되거든요. 그래서 달리 유입을 많이 끌어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뭐 더 찾아보자면 (노력하자면) 주렁주렁 키워드를 제목에 넣을 수도 있겠지요.(세상귀찮..)
그런데 요즘은 애드 포스트보다 글을 쓰는 것에 더 관심이 갑니다. 글을 잘 쓰려고 하다 보니 더 안 써지는 것, 어느 이웃님의 책 발췌의 내용입니다.
글을 잘 쓰려고 뽐내려고 쓰려니 첫 글자조차 떼지지 않는 것이지요. 가볍게..
일상을 써나가야겠습니다. 무엇이든 글감이 될 수 있으니까요.
글 쓰는 것에 대해 겁먹지 말고 잘 쓰겠다는 욕심도 내려놓고 말이죠....
원문 링크 : 애드 포스트 그것보다 중요한 부지런한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