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최소한의 시민 디플롯 출판사 강남규 박권일 신혜림 이재훈 장혜영 정주식 뉴스의 진심인 사람들의 모습 큐레이션 16 이 책은 숙의민주주의의 근사한 축소판이다. 싸우기 위한 말이 아니라 연결하려는 말이 담겨 있다.
김소연(뉴닉 대표) 김인정 (저널리스트 ) 홍성수 (법학자) 추천 강남규는 대학 언론 활동과 사회 운동을 하며 정치를 배웠고, 냉소와 절망을 덜어낸 사회 비평서 <지금은 없는 시민, 2021>을 썼다. 박권일은 기자와 공직을 거친 뒤 <한국의 능력주의, 2021>, <소수의 의견, 2012> 등의 책을 썼으며 독립 연구자로 활동 중이다.
신혜림은 CBS 뉴미디어 <씨리얼>의 PD다. 사회의 구석진 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만들고 있다.
이재훈은 사람과 사건을 둘러싼 구조에 관심을 두고 2003년부터 기자로 일하며 주간지 <한겨레 21>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장혜영은 소수자들의 곁이 되어 주었던 제21대 국회의원,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하며 차별과 싸웠고 앞으로도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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