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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언더우드의 기도 죽변 감성커피 북울진 도서관 개관

 좋은시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언더우드의 기도  죽변 감성커피 북울진 도서관 개관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언더우드의 기도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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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죽변도서관이 북울진도서관으로 바뀌어서 구경겸 다녀왔어요. 예전보다 훨씬 쾌적해진 공간으로 되었더라고요.

여름에 이곳에 피신와서 책캉스해야겠습니다. 점심먹고 근처 감성커피에 왔어요.자몽스...

# 스페셜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