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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7월 루이스 헤이의 365일 긍정 확언 일력 feat. 너를 용서하고 가벼운 내가 되기

 July 7월 루이스 헤이의 365일 긍정 확언 일력 feat. 너를 용서하고 가벼운 내가 되기

너를 용서하고 가벼운 내가 되기 용서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입니다. 잘못된 상황에 갇혀 더 이상 고통받지 않고, 충만한 현재를 살기 위해서 용서가 필요합니다.

지나간 그 '시간'과 또한 그 '사람'과 매듭을 지으세요. 당신은 지금이라도 행복한 삶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분노의 감정을 느껴도 괜찮아. 오늘 나는 이 감정에서 자유로워질 거야."

나의 몸에서 분노가 자유롭게 흘러 나가는 모습을 그려 보세요. 나를 화나게 만든 상대방과 나 사이의 부조화가 해소되는 모습을 그리세요.

"믿는 것이 곧 현실이 된다. 부정적인 메시지에 초점을 맞추고 의미를 부여하지 말자."

사실 삶은 아주 단순합니다. 우리가 나 자신과 삶에 대해 믿는 것이 곧 현실이 됩니다.

"용서란 단념하고 놓아주는 것이다. 의지만 있다면 방법은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가장 용서하기 힘든 사람이 바로 가장 잊어버려야 하는 사람입니다. 용서란 단념하고 놓아준다는 의미입니다.

그 사람의 행동을 용납하라는 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