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지나치게 수다스러운 사람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들은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며, 고마워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으니까 말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인간의 본성에 대해 일기에 적은 내용 중 / 나를 힘들게 하는 건 언제나 나였다 저자 데일 카네기 인간의 본성에 대해 일단은 인정하고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래야 실망도 덜할 테니.. 지금의 정부에서 이 본성이 드러나고 있다.
과연 2024년도 12윌의 대한민국 상태다. 여기서 다시 한번 링컨의 일화를 거론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링컨은 절대 자신의 좋고 싫은 감정에 따라 사람들을 판단하지 않았다. 주어진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 그는 자신의 적 또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잘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자신을 헐뜯었거나 개인적으로 냉대했다 해도 적임자라고 여겨지면 링컨은 친구에게 하는 것과 다름없이 기꺼이 그를 그 자리에 앉혔다.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