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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머니 북 THE MONEY BOOK 토스 엮음 잘 살아갈 우리를 위한 금융생활 안내서

 더 머니 북 THE MONEY BOOK 토스 엮음 잘 살아갈 우리를 위한 금융생활 안내서

단돈 만 원을 저축하더라도 나의 수입과 지출을 파악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금융상품을 접해보고 가계부를 쓰면서 스스로를 파악해야 한다. p15 단리와 복리 차이 왜 금리가 같아도 적금 이자보다 예금이자가 많을까 단리 3%와 복리 3%의 차이 앞장에서 읽은 것을 크로스 퍼즐로 풀어볼 수 있다.

내가 이해하고 기억하는지 체크해 볼 수 있는 곳인 셈. 거두절미하고 금융생활 안내서라고 적힌 그대로다.

별다른 수식 없이 경제와 관한 질문과 354개의 키워드로 이루어졌다. 책의 표지도 드라이하다.

비상금은 얼마나 모아야 할까? 적금 풍차 돌리는 언제 어떻게 하는 걸까?

위험하다면서, 사람 든 은 왜 주식투자를 할까? 일반공급과 특별공급 중 어떤 청약을 넣어야 할까?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처럼 경제 금융에 대해 알아야 할 게 많다. 저축, 예금, 주식투자, 부동산, 신용카드, 세금 증여 문제 등..

다양한 금융상식들이 소개되어 있다. 표지에 목차가 앞뒤로 들어가 있음 / 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