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니 이런노래가 떠오른다. 김완선 이던가, 아직완성히 활동하는 대한민국 디바의 노래 감성 자극하는 가삿말이 떠오른다 이젠 잊기로해요.
이젠 잊어야해요. 비오던날 성당에서 무릎꿇고 기도 드린것 잊어요.
술취한날 그대에게 고백했던 많은말들도 잊어요. 또 우리는 그렇게 잊을까?
잊어버릴까? 뜻밖의 jtbc에도 나옴;; 맘카페에 올리고 울진집회에도 참석했다.
정말 초라한 인원수! 울진의 클라쓰가 이정도다!
맘카페올리니 조회는 엄청난데 댓글다는 사람은 겨우 3~4? 그중에도 불편하니 정치글 쓰지말란다.
La갈비 뜯는 소리하고 있음. 부산살때 가입했던 해기맘은 그래도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던데..
이젠 잊기로해요. 노래 제목이 뭐지?
불안하다 불안당같은 새퀴들 때문에.. 이 평화도 불안스러움을 깔고 앉아있다.
니가 진짜 王이라는 망상속에 있구나 정권이양?을 한다고 도대체 누가 죄인인가?
누가 죄인인가? 죄인들끼리 주고받는 권력 나눠먹기?
누가 그러라디? 이러나저러나 죽을꺼 그냥 다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