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아무말대잔치럼 이런저런 생각을 나누고 싶을 때가 있다. 내용의 전문성도 없지만 또 누군가의 마음에는 공감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그래서 시간 되는 대로 키보드 앞에서 막막한 마음들을 끄집어 내보려 한다. 오늘은 이익을 보려는 마음과 사기를 치려는 마음, 모든 것은 양면적이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눠보고 싶다.
이런저런 소소한 사기를 당하면 모임이 만들어진다. 그런데 어느 날 재밌는 댓글을 발견했다.
(요즘은 댓글 보는 재미가 크다, 다른 이들의 기상천외한 생각들이 재밋기 때문이다) 그것은 '너도 이익을 보려는 마음이 있었으니 당한 거다'라는 글이었다. 버즈2프로 중고나라 사기 유동현(모임통장) 조심 토스안심보상제로 1번 50만원이하 보상가능!
중고나라 또 당했다. 아들의 휴대폰 이어폰을 사려고 했다.
버즈2프로 그라이파이트 처음 시도한곳은 우체... m.blog.naver.com 그렇지, 나도 좀 더 가성비의 물건을 사고 싶었으니까, 또 중고시세보다 몇만 원 차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