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헤아리며 로이스 로리 지음 서남희 옮김/조혜원 그림 양철북 출판사 책 제목을 보니 윤동주 시인의 서시가 떠오른다. 이 시 역시 일제 강점기 때의 마음을 시로 표현했다고 보아지는데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이 시와 비슷한 상황과 내용을 담은 '별을 헤아리며'를 리뷰해 보겠다.
"오늘 그 사람들은 너희들 얼굴을 기억할 거야. 항상 군중 속에 숨어 있는 게 중요하단다.
많은 사람들 중에 한 명으로 말이야. 괜한 짓을 해서 그 군인들이 너희들 얼굴을 기억하게 하면 안 돼." p18 요한센 부인이 독일 군인들이 아이들을 위협했다는 말을 듣고 해외에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대한민국을 일본이 점령할 때처럼,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독일 나치 정권이 유럽 쪽을 점령했는지는 잘 몰랐다.
그저 '유대인에 포커스가 맞춰졌다고. 알뿐이었는데 최근 들어 쇼츠 영상에서도 '유대인'관련 영화 등이 스포 되고 있다.
이제 안네마리는 날씬한 다리를 가진 열 살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