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아닌데......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말투 검색하니까 안나와서 말이라고 치니까..'
말'이 나왔다. 비슷한 의미던가.
내 말투를 내가 듣기는 어려운데 가끔 통화중 잘못눌러서 녹음된 목소리를 들을때가 있다. -엄마야, 내가 이렇게 말하고 있다고?
좀 인정하긴 싫지만 그렇다. 내가 저렇게 얘기하고 있다.
'네가 그렇게 말하고 있다'(성경책에 자주 등장하는) 그런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때 대부분은 그렇게들 놀란다고 한다. 이게 메타인지인가?
다소 느리고 뜸들이는듯한 ... 다소 무겁고..굼뜬듯한...
답답함이 묻어나는... 으~ 최악인데!
내가 원하는 자화상은 이게 아닌데, 똑부러지고 말잘하는 사람이라고 여겼는데... 괴리감이 크게 느껴지는 나의 말투를 고쳐보고싶었다.
한.때.는 그랬다. 그럼 이제껏 주변인들이 말잘한다는 것은 그저 인사치레였던것일까?
내가 살던 지역과 전혀 다른곳에 이사와서 더 그랬다. 말좀 빨리하라던 학교언니, 또는 뭉개진데다 사투리까...
원문 링크 : 말투 어투 뉘앙스에 대해, 원래 내목소리가 이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