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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365일 긍정 확언 일력 5월은 어렸던 나의 내면 아이를 만나보세요

 루이스 헤이의 365일 긍정 확언 일력 5월은 어렸던 나의 내면 아이를 만나보세요

루이스 헤이의 365일 긍정 확언 일력 May. 5월 싱그러운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2일이군요.

시간은 언제나 그렇듯 유유자적한 것 같으면서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초록 녹음이 가득한 5월, 긍정 확언은 무엇일까요?

이번 달은 어린 시절의 내면 아이와 만나는 긍정 확언입니다. 그 시절의 어린 나를 만난다면 어른이 된 나는, 또는 여러분은 무슨 말을 해주고 싶은가요?

저는 어린 시절 가난에 주눅 들었던 저를 찾아가 안아주고 싶어요. 네가 열심히 살아와서 어른이 되면 괜찮아질 거라고요.

부정의 일기를 쓰던 아이의 눈물을 닦아주며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이처럼 루이스 헤이가 주는 어느 한 줄, 한 귀퉁이로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섯 살의 나에게 건네는 말 많은 이들에게는 길을 잃고 외로워하는 내면의 아이가 있습니다. 어린 나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하면 지금의 나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과거의 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린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