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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장편소설

 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장편소설

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장편소설 이야기 장수 출판사 p313 표지가 참 재밌다는 느낌었다. 가녀장이 뭐지?

이러면서 보게 된 책이다. 읽을 당시는 자전적 소설인가 했다.

이슬아 자신의 본명을 사용하기도 했기에 그런데 작가의 마무리 글에서 '픽션'이었다는 말에 엉? 하는 느낌이었다.

이슬아 저자 소개 1992년 서울에서 태어나 살아가고 있다. 2014년 데뷔 후 수필, 소설, 칼럼, 서평, 인터뷰, 서간문, 드라마 각본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글을 쓴다. 《가녀장의 시대》 《부지런한 사랑》 《깨끗한 존경》 《새 마음으로》 《날씨와 얼굴》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정릉에서 헤엄 출판사를 운영한다. 이 책은 간단히 얘기하자면 이슬아가 스물두 살부터 써낸 책과 더불어 서른즘에 '낮잠 출판사'를 차려 부모라기 보다 '모부'라고 굳이 표현하는 그들의 생계를 책임진다.

그러나 책임진다고 하기도 모호한 게 그들은 노동을 대가로 월급과 간간이 된장 보너스, 추석, 또는 김장 보너스 등을 각출해 준다...

# 가녀장의시대 # 이슬아장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