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하루 생각 (하루명상 앱) 보물, 짐 아무 생각 없이 간직했던 무엇이 시간이 지나, 가장 소중한 보물이 되기도 하고, 악착같이 애써서 얻은 무엇이 시간이 지나, 큰 짐이 되기도 해요. 인생이 그래요.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이 무엇이었을까 가장 큰 보물은 아마도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잊고 사는 가족, 웃음, 공기, 바람 같은 거 아닐까요? 악착같이 애써서 얻은 무엇은 보통은 명예나, 돈, 인기 같은 거겠죠?
가끔은 윤회나, 전생 등이 없다면 종교적인 것 말고.. 삶은 정말 이번 생이 끝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저 사랑하고, 살아가는 것 죽음 역시 그저 살아가는 것에 일부.. 오히려 우주에서는 '살아있음'이 신비로운 일이라고 하죠.
그래봤자 우주의 시간으로 보면 찰나처럼 반짝이는 시간.. 인간으로 보면 100년도 못 되는 그 시간 동안 우리는 잠시 반짝하고 사라질 뿐인 거죠.
그런데도, 사람들은 생각을 하기에 스스로를 안정시키고 위로시키기 위해 종교를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원문 링크 : 보물, 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지금'을 사는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