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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에 있어도 누구는 "아이고, 죽겠다" 하고 누구는 "아이, 살겠다"합니다. 거룩한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살자 책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같은 곳에 있어도 누구는 "아이고, 죽겠다" 하고 누구는 "아이, 살겠다"합니다. 거룩한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살자 책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열탕 어릴 적 부모님 또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열탕에 들어가 본 적이 있으신가요? 나는 뜨거워 죽겠는데, 뜨듯하다며 좋아하시는 그 표정이 기억나시나요?

같은 곳에 있어도 누구는 "아이고, 죽겠다" 하고 누구는 "아이, 살겠다"합니다. 천국과 지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마음만 있습니다. 하루 명상, 하루 생각 중에서 '일체유심조'가 떠오른다.

나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내가 보고 싶은 대로만 보고 있는 건 아닐까?

천국과 지옥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지금에 있는 건 아닐까 하고..같은 일도 다르게 받아들이는 우리는 각자의 세상을 창조하며 살고 있는 것이다. 물이 이것밖에 없네, 물이 이만큼이나 남았네..

오랜만에 밀린 댓글을 달려고 PC로 접속했다. 이웃님들 블로그가 서 글도 보고 '눈물의 여왕 OST'도 들으며 글들을 보니 왜 이렇게 뭉클한 것들도 많고, 그의 따라 내 댓글도 왠지 감성적이 된다.

괜히 눈가가 젖어오기도 하고.. '거룩하다'는 표현을 이웃님 글...

# 감사 # 거룩한마음 # 사랑 # 사랑하자 # 아끼지말고 # 일체유심조 # 있을때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