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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합니다 feat. 남편은 출장 중, 호더들의 팬트리는?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합니다 feat. 남편은 출장 중, 호더들의 팬트리는?

메인사진이 지저분해서 미리캔버스로 만드는데..한것도 없는데..저장한거 찾는다고!! 다크써클~~ 팬트리 정리하다가 생각 정리 중일 때는 뽁뽁이를 밟아보세요.

뽀도독, 뽀도독~~ ㅎ 재밌습니다. 오늘은 책을 못 읽어서 읽고 있는 책은 있지만 읽는 중이라..

그래서 포스팅은 해야겠기에.. 저의 블로그 게시판에 '미니멀 라이프'가 있던 것 같은데 있긴 한 건지..

미니멀 참 어렵네요. 벼르고 별러 저녁 먹고 앞치마까지 야무지게 묶고 팬트리를 열었습니다.

뭐~ 별거 있겠어? 웬걸..

금세 전쟁터가 됐습니다. 눈은 꺼뭇해지고..아놔!

~ 피곤함이 몰려옵니다. 나머지는 내일 할까?

우연히 연 상자는 추억이 한 보따리~ 그거 아시죠? 판도라의 상자처럼..

그거 열었다가 주저앉아서 추억 놀이 삼매경에 빠지는 거 있잖아요. 그거 안 하려고 뒤적거리기만 하고~ 다시 넣었어요.

회사 다닐 때 볼링 동호회에서 받았던 쿠폰이 아주 많더라고요. 안치고 뭐 했는지..

제가 하우스 볼로~ 맨날 최고점 받아가지고.....

# 미니멀하게살자 # 왜이런것까지 # 팬트리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