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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신세계에서 투자 유망주를 보고 개인적인 썰을 풀어본다

 투자의 신세계에서 투자 유망주를 보고 개인적인 썰을 풀어본다

짐 로저스가 홍콩에서 산다고 들었다. 앞으로 투자 가능성이 있다 곳은 아시아 쪽이라고 했다.

그의 뒤늦게 본 딸에 대한 사랑도 나오는데 중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했다. 이책에서 이에 대해 언급이 되고 있다.

물론 중국발 코로나, 또는 경제 보복 등도 있다지만 미국은 지는 해라고 표현했던 그는 북한을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다. 천연광물이 쌓여있고, 오랫동안 폐쇄됐던 공산주의의 모습이 관광자원으로 탁월하다는 것, 노동인구도 많다.

전 세계 사람들이 와 보고 싶은 호기심이 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 분단된 나라의 슬픔은 말할 것도 없지만 빈부격차가 너무도 심한 북한과 한국이 서로 다시 교류했으면 좋겠다.

꼭 감성적인 얘기가 아니라 실제로 다른 나라 즉, 중국 등에서 자꾸 북한을 떼먹기 전에 화합해서 개성공단도 부활해야 한다고 본다. 안그럼 한국은 섬나라됌.

지금은 예전 같지 않고 동아시아의 소득수준도 높아져서 외국인 노동자라고 인건비가 적게 들지 않는다는점이다. 출산의 문제도 그렇다.

고성장,...

# 스페셜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