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액정 필름을 바꿨어요. 기존에 전 스크래치가 굉장했거든요.
두 장을 5,900인가에 샀는데.. 차라리 좋은 거 한 장 사자하고 구입했어요.
G마켓에서.. 배송이 좀 오래 걸리더라고요.
오늘 도착을 했는데.. 필름 하나 붙이는데 장비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생각난 김에 남편의 휴대폰도 액정필름을 바꿨어요. 지난번 도와줄 때도, 오른쪽 중앙에 자국이 생겨 신경 쓰였거든요.
이번에도 그럴까 봐 제가 한다고 했죠. 먼지 등을 제거하는 게 중요하기에 열심히 닦았습니다.
남편이 도와준다고 하면서 또 필름 붙이고 마무리를 하는데... 또 기포가 생겼습니다.
맨 왼쪽 위쪽 부근에요... 저는 일을 하는데도 약간 이런 성향이거든요.
뭔가 딱 마음을 잡고(차분, 릴레스, 깊은 호흡) ️ 그러고는 시작하는지라.. (이게 참 GR 같은 성격인 듯) 뭔가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수선을 피우죠..
강릉 경포대 강릉을 다녀올 일이 있었어요. 남편이 피곤해해서 오는 길은 제가 운전을 맡았죠.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