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하루라도 포스팅을하지않으면 방문자수가 급감하리니..ㅠ 오늘은 책포스팅 할거리가 없는데 말이죠. 성남시에 휴가갔을때 다녀온 국립중앙박물관에 이어 점심 먹으러다 사경헤맬뻔한(여름휴가 시즌이라 문을 닫으셨..)
서울사람들 만보는 그냥 채우겠어요. 지하철로 다니다보니 도보 거리가 장난없네요.
여차저차 파이브가이즈도 얘기했다가 어쨌든 푸드코트를 찾아야는 심정으로 가는데 날씨 참 덥대요. 용산역이 바로옆이 붙어있고 서울은 역시..
대형적이군요. 괜히 높다란 빌딩도 찍어보는 울진 촌사람입니다 도파민?
암튼 도파민 방출하기 좋은 음악들과 빵이나 아이스크림 각종 팝업 스토어들이 있는곳에 왔어요. 둘째는 여기서 피규어 비슷한 근육남도 사고요.
저와 큰애는 떠돌아다니다가.. 딸기젤라토같은거 사먹고..
빵도 사고요. 빵을 끊어야는데 말이죠.ㅠ 용산 하면 누군가가 떠오르는..
그곳에 앉을곳이 없더라고요.ㅠ 다리아파서 옆에 용산역 롯데리아가서 아이스크림 또 사먹었어요. 소프트콘..자리가 어찌나 촘촘...
원문 링크 : 용산 아이파크몰 그리고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