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빵순이인 블로그씨는 여행 갈 때마다 로컬 빵집에 들러요. 줄 서서라도 먹고 싶은 나의 인생 빵집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오늘도 운동을 마치고 들렀다.
빠리바게뜨~~~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제과점이지만...가끔, 내맘을 사로잡는 빵들이 있어서 ...또 가게 된다.
어느날 우연히 먹어본 식빵, 근데 맛있다. 갯수는 일반 식빵에 비해적지만 버터바른 거라고 해서인가..더 맛있다.
언젠가부터 그빵이 보이질 않는다. 집착이 생긴다.
마트안에 있는 그빵, 옆에 냉장고 반찬 코너에서 눈대중으로 바라본다. 자꾸 들어갔다 나오기가 뭐해서...-.-;; 버터를 바르지 않고 토스트 해도 리치한 풍미가 입안 가득!
토종효모가 ..1.5%? 그렇게 들락거린지, 4일째?
되는날이던가.. 드디어 만났다.
그대로 토스트, 너너!! 너를 만났따.
그래서 두봉다리 사왔다. 물론 머핀도 좋아하고(사이즈 엄청 작아짐;;) 옆에 붙은 부스러기가 더 고소한 몬난이빵 소보로도 맛있고, 최근에 입맛들인....
원문 링크 : 빵지순례 파리바게뜨 그대로 토스트 식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