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개 돈에 대한 영어의 모든 디테일 MONEY WORDS 머니 워즈 Sam Norrise 지음/ 강주헌 옮김 길벗 이지:톡 출판 *도서제공을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예쁜 분홍색 표지가 사랑스럽다.
그의 따른 동글동글한 돼지저금통도 눈에 띈다. 동양에서는 '돈'을 대놓고 말한다는것에 대해 불편함이 있었다.
신분제이던 옛날에 '상인'들이라는 계층이 천대를 받았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유교적인 사상이 깔려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요즘 어디 그런가?
아이때부터 경제적 개념을 심어줘야한다고 입을 모은다. 돈에 대한 영어를 굳이 '사전'이 아닌 책으로 냈을까 의구심이 들었다.
그러나 다른나라 언어를 쓸때도 마찬가지고 언어는 자주 바뀌고 뉘앙스에 따라 달라지는 미묘함이 있다. 한국도 요즘 '줄임말'을 많이 쓰기 때문에 안그래도 헷갈리는 한국어가 외국인들에겐 더욱 어렵게 느껴질것이다.
이에 상황에 따라 같은 단어라도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저자의 서문 처럼 액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