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김유라 지음 복부인 김유라의 아파트 투자 분투기 3천만 원으로 6년 만에 아파트 15채 보유 한국경제신문 출판 오른쪽 인덱스는 내가 몰랐던 부동산 상식에 대해 다시 읽어 보려고 표시해뒀다. 예를 들자면 이런 내용들이다 이제 와서 이런 책을 보는 게 의미가 있나 싶지만 최근 이렇게 경제에 대한 펌프질을 하는 분이 계셨다.
그래 뭐라도 읽어보자 했는데 제목이 낯설지 않았다. 읽으면서 참 내가 모르는 세계구나 싶었다.
대략 들어는 봤지만 이렇게 디테일하게는 너무 몰랐다는 점이다. 또 책의 출판일이 2016년이다. 2006년 스물네 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결혼하고 아들만 셋을 낳았다.
그러니까, 작가의 경험이 녹아있는 건 실제적으로 20여 년 전이라는 점이다. 지금 2025년에 대입시키기에는 부동산 법도 교육법만큼이나 자주 바뀌었기에 그때는 맞았고 지금은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가 경험한 것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까. 저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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