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는 왜 돈을 잃지 않을까? 허영만, 실전투자대회 18회 수상을 기록한 '마하세븐' 한봉호를 인터뷰하다!
2019년 8월19일 초판 발행된 이책은, 벌써 6년여가 지났지만 지금과 비슷한 점도 꽤 많았다. 사실 이런책을 읽고 책을 덮으면 머리속도 하애지는 미라클을 겪은게 이번 한번은 아니다만 그럼에도 마지막 잎새를 바라보듯 애절한 마음으로 '무엇'이라도 건지고 싶어 읽어본다.
그저, 이책의 유명하신 만화가 허영만님과, 처음 들어보는 '마하세븐' 이라는 닉네임의 한봉호님을 알게 된게 그나마 수확인가. 특히 한봉호님은 스켈핑?
또는 데이트레이너로 나와는 결이 맞지 않지만... 허영만 작가님도 이전에 봤던 관상만화 '꼴'에서처럼 3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관상'을 공부한후 만화를 그리기엔 수지타산이 안맞다고 느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든 저러든 3년은 어차피 흘러간다는 스승님?
의 말씀에 바로 수긍했다고...^^ 밑줄긋자. 뼈때린다.
부동산, 주식, 재테크에 관심을 기울이지만 여기 찔끔 저...
원문 링크 : 허영만의 6000만원 박스권 하단에서 매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