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멈추라.(어린 코끼리를 길들이는 파잔의식에서 죄책감에 대한 반어법) 그것은 먹고 사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네가 지켜야 할 사랑하는 이들의 생존을 위해 어른스럽게 행동하라. 결국 그는 자기 안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척 했을 것이고, 세상이 혼란스럽지 않은 척 했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당신의 이야기다. 당신은 어느 곳에서는 매맞는 코끼리 였고, 다른 곳에서는 몽둥이를 든 자였다.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것은 내가 피해자였는지 가해자였는지가 아니라, 우리의 영혼이 이미 파괴된 것은 아닌가 하는 점이다. p5_프롤로그 중에서 책의 끝에 닿았을 때, 당신은 인류라는 거대한 집단이 흥미롭게도 하나의 주제, 하나의 담론, 하나의 질문에 끈질기게 매달리고 탐구해왔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이들을 위해 씌어졌다.
고전을 읽어보고자 하지만 실패를 반복하는 사람들, 수많은 정보 속에서 스스로 뿌리가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 세계에 대한 거대한 맥락이 궁금한 사람들, ...
원문 링크 :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