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오늘 하루, 아무 말 대잔치! 누가 안 물어봐도 말하고 싶은 오늘의 TMI를 공유해 주세요!
아무 말 대잔치라, 블로그 씨도 365일 질문거리 만든다고 고생이 많군요. 어제 물김치, 또는 백김치라 불리는 것을 해보겠다고 설치?
다가 결국, 배추가 살아 부활하는 기적을 엿보고 있습니다. ㅎㅎ 맛있어져야 할 텐데..
실온에서 하루, 김냉에서 하루 뒀다가 먹으라고 하던데... 기대보다는 어째 불안이 압도적입니다.
간장, 식초, 참기름, 액젓 등 소스류 뚜껑 쉽게 분리하는 방법 여러분들은 아시나요? 인 스타보고 따라 했어요. .다 먹은 간장 뚜껑을 분리하고 싶어서 전에 본 걸 찾아봤거든요.
생각보다 쉽게는 안되고요. 여러 번 반복하니까 되더라고요.
(요령껏 젓가락을 대각선으로 꽂아 뽕~ 하고 튕겨 나오게 하면 됩니다) 아들이 어버이날이라고 보내온 망고 먹어보기;; 양이....... 많지는 않아요.
그냥 입에서 녹습니다. 카카오로 상품평이 많길래 친구한테도 선물했는데 아껴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