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생각하는 그린스마트 '커피클레이'교육 경기인사이드저널 민영미 기자 지난 7월 19일 선동초등학교에서는 평생교육 사업 일환으로 업사이클링 공예 ‘커피클레이’ 만들기를 진행했다. 선동초 평생교육 '업사이클링 커피클레이' 교육 커피박은 커피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로 커피 한 잔을 만들기 위해서는 커피원두가 단 2%만 사용된다.
이 중 98%는 생활폐기물로 소각 또는 매립되고 그 양만 전국적으로 매년 15만t에 이른다. 이번 교육은 버려지는 커피박에 대한 문제 인식을 상기시키고, 커피박도 자원이 되는 자원순환 교육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탄소 중립 실천에 학부모가 먼저 자녀에게 본(本)이 될 수 있도록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운영 계획과 연계하였다. 교육 참가자는 교육자원봉사 동아리 ‘선동 나르샤’, 선동초 유·초등 학부모, 지역주민 외에도 MOU체결 된 까리따스 이주민 초월센터(센터장 신미라 안토니나 수녀)와 함께 커피박을 이용한 커피클레이 만들기로 ‘커피타블렛, 커피제습제, 커피비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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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선동초, 평생교육 '커피박 친환경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