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6일에 경기 광주하남교육청에서 주관하여 선동초, 태성초, 벌원초와 함께 ‘2022 경기 광주·하남 학교스포츠클럽 티볼 축제’를 선동초등학교에서 진행하였다. 선동 선수들이 타격연습과 수비연습을 하는 모습 (출처:https://band.us/band/86819627) 선동초는 전교생 50명의 작은 학교로 고학년 티볼부 15명의 선발이 어려웠다.
열악한 조건에서도 선발된 선수들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연습했다.
티볼 감독을 맡은 6학년 김환수 선생님은 대회 연습을 위해 매일 수업 끝난 후 2시간씩 땅볼, 뜬 공 등 연습을 진행하고, 학교 교과 체육 시간을 이용하여 5, 6학년 연합 연습을 통해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경기를 마친 감독은 “큰 학교와 달리 아이들이 적어 선수 선발이 어려워 4학년 친구들이 경기에 뛰어야 했다.
그럼에도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의 진지한 모습이 감동이었다.”라고 말했다. 그 결과 선동초 전체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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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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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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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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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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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대회
원문 링크 : [선동초 : 김수민 통신원] 우리 모두 승리한 티볼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