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 갓난 아기 우는 이유 베이비가 조리원에서 집으로 왔다. 첫째 채연이는 벌써 7살이다.
둘째는 태어난지 한달도 되지 않았다. 저녁에 조리원으로 가서, 아기를 보곤 했다.
조리원은 산모들 사이에서는 천국이라고 한다. 천국은 종료되었다.
나도 실감을 하는 것 같다. 첫째보다는 육아가 수월할 거라는 희망을 갖고 하루를 보냈다.
첫째를 조리원에서 처음 집으로 데려왔을때 부터, 힘든 육아를 온 몸으로 체험했다. 누가 얘기를 했지만, 실제로 겪는 육아는 듣는 것과는 달랐다.
육아를 해보신 분은 공감하실거다. 당연히 산모, 와이프가 백배 힘들었겠지만, 그냥 생각나서 적어본다.
첫째를 키우면서, 느꼈던 육아 노하우(?)를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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