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시럽 아기콧물 감기약 / 아기냄새 (?) 둘째 아기가 콧물이 조금 났다.
첫째 채연이는 어린이집에 가기 전까지는 감기 걸린 적이 없었다. 케어가 잘 되었던 같다.
건우도 케어를 잘 했지만, 에어컨을 늦은 9월까지 틀고 자는 게 좀 영향을 미친 것 같다. 다행히 초기이고 심하진 않아서 항생제없이 콧물약, 코미시럽만 병원에서 처방받았다.
코미시럽은 7살 채연이가 지금도 콧물감기 걸리면 병원에서 받는 약이다. 첫째 때부터 봐서 코미시럽은 조금 눈에 익다.
와이프는 아주 잘 알고 있다. 웬만한 병원에서는 코미시럽을 주는 것 같다.
약 하루 먹고 금방 호전되어서 좋았다. 찬 기운을 주기 싫어서, 목욕은 3일 정도 안 했다. 3일 목욕안 했을 뿐인데, 새로운 경험을 했다.
냄새가 많이 났다. 가까이서 맡아보면, 오징어 게임의 마지막편에서 이정재가 지하철 앉아있을때 나는 냄새, 그런 것 같았다.
ㅎ 딸 채연이는 며칠 안 씻어도 냄새가 안 났다. 남자에는 다른 것 같다 옷은 매일 갈아 입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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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귀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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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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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발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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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침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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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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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감기약
원문 링크 : 코미시럽 아기콧물 감기약 / 아기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