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기 기저귀 발진 / 물티슈 × 물 적신 가재 손수건 ㅇ 둘째 아기, 건우. 태어난 지 이제 130 ~ 40 일정도 되었다.
정말 갓난아기다. 첫째를 키워봐서, 그나마 좀 수월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ㅎ 하지만, 첫째 채연이 키울 때, 겪어보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면, 약간 당황하기 마련이다. 기저귀 발진이 그렇다. 7년 전 기억이라서 확실하진 않지만, 채연이 때는 건우만큼의 발진이 아니었다.
고추부터 엉덩이, 똥꼬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발진이 생겼다. 한창 더울 때였다. 8월 ~ 9월 때다.
에어컨도 24시간 빵빵하게 틀던 시기이다. 더워서 생긴 거라고 생각할 수는 없었다.
기저귀도 자주 갈아준 편이다. kaushal319, 출처 Unsplash 와이프는 우선 기저귀 자체가 아기랑 안 맞을 수 있다고 보고, 기저귀를 바꿨다.
하기스 네이처 메이드. 맘 카페, 지인을 통해서 괜찮다는 평을 듣고 바꿨다.
그리고, 물티슈도 바꿨다. 쉬를 눈 다음에 유아용 물티슈로 고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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