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을 딸을 통해 배우다작년, 채연이가 5살일때 일이다.신기한 경험이라서 기억에 남는다.채연이가 한글도 많이 늘고, 책도 어느정도 혼자 읽을 수 있게 되고, 숫자도 100까지 잘count할 수 있었던 무렵이었다.디지털시계가 아닌, 돌아가는 벽시계 보는 법을가르쳐 주고 싶었다.열심히 설명한다고 여러번 했지만잘 안 되었다.5살에 그걸 이해하기는 무리라고 인생 선배님들이입을 모아 얘기한다.그런데, 그 와중에 채연이가 나한테 한 질문이나에게도 큰 의문으로 다가왔다시간이 뭐야?그건,, ???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걸, 백지와 같은 5살 딸에게간단히 설명하기 힘들었다. 그날밤 조용히 유투브를 검색했다결과적으로 나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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