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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윤남노셰프 디핀 옥수 후기

 흑백요리사 윤남노셰프 디핀 옥수 후기

안녕하세요 드디어 흑백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현했던 윤남노 셰프의 디핀 옥수를 가봤습니다! 오늘 기사 보니 4년동안 있었던 디핀을 떠나 잠시 휴식기를 가진다고 하네요 아무튼!

캐치테이블로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저는 대중교통이용해서 갔고 순천향대병원에서 마을버스로 3정거장만 가면 돼서 엄청 가깝더라구요! 입구가 신기하게 생겼어요 요렇게 사진이 붙어있는데 계단 내려가면 입구가 있어요 진짜 엄청 핫했어서 예약하기도 힘들었던 디핀 그래도 요즘엔 빈자리 알람 신청하면 예전보단 수월하게 예약할 수 있더라구요 저는 이 날 컨디션이 안좋아서 메뉴 2개밖에 못시켰어요 ㅠㅠ 아쉽 전체적으로 양이 적어서 2명이서 메뉴 9개 시켰다는게 이해가 갔어요 ㅋㅋㅋㅋㅋ 싸워도우 위드 버터 11,000원 이건 꼭 시키라고 하더라고요 빵도 직접 만든대요 버터가 좀 차가운데 생으로 먹는거보다 따뜻한 빵에 올려먹어야 더 맛있다는 설명을 들었어요 트러플향이 나는 버터인데 예상가는 그 맛인데 거기에 감칠맛이 더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