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ㅎㅎㅎ 너무 간만에 돌아온 미싱특집 이번에 내향적인 연휴를 맞이하여 미싱을 오랜만에 해봤습니다 ㅎㅎ 그 전에 먼저 예삐를 씻기러 갑니다! 여름철이 다가올수록 강아지 목욕주기를 짧게 하고 있습니다 ㅎㅎ 연락받고 예삐 픽업하러 갔더니 왠걸!?
창문에 귀여운 아이가 뽕긋! 에궁~ 엄마 보고 싶었어요?
귀여워라~ 요즘 빠져있는 취미: 누끼따기, 아직 아마추어임. 한차례 목욕과 산책을 하고 떡실신을 하고나선 저녁엔 다이소를 가줍니다~ 직원분께 양해를 구하고 이동가방채로 이동바구니에 퐁당 담아서 본격적으로 다이소 쇼핑을 합니다요!
지나가는 꼬마가 "엄마~ 나도 저 강아지 인형 살래~" 너무 가만히 있어서 인형인줄 알았나봐요 크크킄크크 크으~~ 이렇게 감성적인 와펜이 너무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길래 겟! 마땅히 맘에 드는 수예천과 레이스가 없어서 다시 돌아갈려 하는 도중 정말 귀여운 강아지 스카프가 있길래 겟잇!
집에 와서 바로 착용했더니 왠걸~?! 천원으로 강아지가 한층 더 귀여워졌어...
#
강아지모자
#
미싱취미
#
미싱
#
다이소추천템
#
다이소추천
#
다이소강아지용품
#
다이소강아지
#
강아지케이프만들기
#
강아지케이프
#
강아지스카프
#
강아지모자만들기
#
취미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