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하다하다 모자를 넘어 강아지 양갈래 가발까지 만들게 된 예삐맘.
그 여정을 함께 보시죠. 시작은 아주 사소로웠습니다.
길거리에서 아파트 분양홍보차로 나눠주는 행주라고 부르지만, 부직포 재질의 무언가... 어느날처럼 그렇게 무언가를 가지고 다이소를 갔는데 이 실을 보자마자 어떤 아이디어가 문득 생각난 INTP..
집에 굴러다니는 글루건을 이용하여 강아지 양갈래 가발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이렇게 강아지 귀에 맞춰서 구멍을 내줍니다~ 모발을 하나하나 붙여줍니다.
요즘 생각정리할께 많아서 했지, 다시는 안합니다. (생각정리엔 단순작업이 최고!)
. . . . 그렇게 모발을 만들면 앞머리를 잘라주고 양갈래를 따주면 됩니당!
그래서 결과물은?!?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일러문이세요? 출처 - 구글이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이번에 금발로 컴백한 카리나..?!
카리나말고 개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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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다하다 강아지 가발까지 만드는 예삐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