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오욱이었다… ‘싱어게인4’ 우승자 탄생, 마지막 무대에서 울컥한 이유는? 드디어 싱어게인4 우승자가 탄생했다.
JTBC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 최종회에서 이오욱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방송 전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파이널 무대, 그리고 그 결과는 예상과 감동을 동시에 안겼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싱어게인4’ 파이널에서는 슬로울리, 김재민, 이오욱, 도라도까지 톱4가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각자의 인생과 음악을 담은 무대였던 만큼, 어느 때보다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번 싱어게인4 최종 순위는 실시간 문자 투표 실시간 온라인 투표 온라인 사전 투표 신곡 음원 점수 파이널 심사위원 점수 를 모두 합산해 결정됐다.
단순 인기 투표가 아닌,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를 반영한 결과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컸다. 싱어게인4 우승자 이오욱,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이오욱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두 번 다시 안 울어야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