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어머니와의 애증 고백…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서 드러난 세계적 팝페라 테너의 눈물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마침내 리얼리티 예능에 출연했다. 바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를 통해서다.
무대 위에서는 언제나 완벽했던 임형주지만, 이번 방송에서는 그동안 꺼내지 못했던 어머니와의 관계, 그리고 가슴 깊숙이 묻어둔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방송 전 공개된 티저만으로도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형주는 2003년 故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에서 17세의 나이로 애국가를 독창하며 ‘애국가 소년’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카네기홀 최연소 입성, 한국 음악가 최초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 계약, 오바마 대통령상과 트럼프 대통령상 수상까지. 누구나 부러워할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온 인물이다.
그야말로 기록의 사나이, 세계적인 팝페라 거장 임형주다 하지만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만난 임형주는 우리가 알던 성공한 아티스트의 모습과는 조금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