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원도 모자라 1000만원 추가?” 박나래 전 매니저 행사비 횡령 의혹 확대… 개인 법인 계좌 정황까지 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 횡령 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다.
처음 불거진 행사비 3000만원 횡령 논란에 이어, 추가로 1000만원 행사비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처리된 정황이 확인되면서 총 금액은 최소 4000만원 규모로 늘어났다. 단순한 오해로 보기엔 정황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는 반응이다 또 하나의 행사비… 개인 법인 계좌로 입금된 1000만원 20일 텐아시아 단독 취재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브랜드 D사 행사비 1000만원이 전 매니저 A씨가 대표로 있는 개인 법인 YYAC 계좌로 입금됐다.
특히 텐아시아가 입수한 세금계산서에서도 해당 비용이 YYAC 명의로 처리된 사실이 확인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취재 결과, A씨는 당시 브랜드 D사 담당자에게 자신의 개인 법인 YYAC 통장 사본을 직접 전달했고 같은 달 26일, D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