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송가인은 무혐의”…1인 기획사 논란의 진실, 경찰 결론에 쏠린 시선 가수 송가인 무혐의 소식이 전해지며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제기됐던 송가인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 드디어 경찰 수사 결과가 공개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송가인은 무혐의다. 하지만 함께 거론됐던 친오빠는 검찰에 송치되면서 논란은 또 다른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지금부터 차근차근 정리해본다.
송가인 ‘기획사 미등록’ 의혹, 왜 나왔을까? 이번 논란은 송가인이 개인 법인을 설립해 1인 기획사를 운영하면서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았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일각에서는 세금 문제 법인 운영의 실체 가족이 운영에 개입했다는 점 등을 문제 삼으며 논란이 확산됐다. 특히 송가인 친오빠가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의혹은 더욱 커졌다.
경찰 결론 “송가인은 임원도, 지분도 없다” 하지만 경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