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생 배우 백진희, 달라진 외모부터 연기력까지 시선 집중 ‘판사 이한영’서 삼각관계 기류 형성…지성 라인 핵심 인물로 급부상 1990년생 배우 백진희가 요즘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이달 초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후, 확 달라진 외모로 먼저 화제를 모았고, 곧바로 드라마 속 존재감까지 끌어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현재 백진희는 MBC 금토 드라마 *ㅣ판사 이한영’에서 지성 라인에 합류해 정의를 위해 함께 싸우는 인물로 활약 중이다.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호흡이 맞물리며 드라마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백진희, ‘판사 이한영’에서 만들어낸 예상 밖 삼각관계 지난주 방송된 5·6회에서는 백진희가 연기하는 송나연의 촉(?)
이 또 한 번 사건을 키웠다. 이한영(지성 분), 유세희(오세영 분)와 얽히며 예상치 못한 삼각관계 기류가 형성된 것 ️ 송나연은 남면구 싱크홀 사고로 아들을 잃은 피해자 허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