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이트부터 전처 이름까지”… ‘나는 솔로’ 28기 옥순영호, 현실 부부급 진심 토크 공개 (결혼 시기·아이 계획까지 직접 언급) 연애 예능 그 이상, 현실 커플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엔 설렘 가득한 썸 이야기가 아니라, 첫 데이트에서 나눈 진짜 속마음, 그리고 결혼 시기까지 직접 언급하며 검색어를 장악했는데요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결혼식에서 부케&부토니에 잡았지요!!’
영상에서 두 사람은 육퇴 후 술 한잔을 곁들이며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육퇴 후 반주 타임, 가볍지만 깊은 대화 제작진이 “하루를 정리하면서 반주할 때 어떤 얘기를 나누냐”고 묻자 옥순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가벼운 얘기도 많이 하고, 진지한 얘기도 한다.”
이미 이 한마디에서 단순 연애가 아닌 ‘함께 사는 삶’을 고민하는 관계라는 게 느껴졌죠. 첫 데이트부터 과거를 전부 털어놓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