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행군 하더니 결국… 한강버스 프로펠러 파손, 숨겨진 진실과 무기한 연기 논란 (+혈세낭비) “1월 정식 운항”을 자신했던 한강버스가 결국 또 멈춰 섰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으로 주목받았던 수상 교통수단이 프로펠러 파손이라는 치명적인 결함을 안은 채 무기한 연기에 들어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단순한 지연 문제가 아니라 핵심 부품 파손 사고 사실 미공개 의혹 혈세 낭비 논란 까지 번지며 시민들의 불안과 분노가 동시에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 프로펠러 부러졌는데… 서울시는 침묵? 문제의 핵심은 엔진 추진 장치, 바로 프로펠러입니다.
최근 시운전 과정에서 한강버스 3척의 프로펠러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프로펠러는 선박의 추진력을 담당하는 핵심 부품으로, 이 부위에 손상이 발생했다는 건 안전 운항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서울시와 운항 주체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해당 사실을 즉각 공개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사고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