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늦었다?” 아이브 장원영 행사 지각 논란…성수동 팝업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또 한 번 행사 지각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 논란의 무대는 바로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 행사. 패션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장원영의 등장 자체는 화려했지만, 시작부터 현장은 예상치 못한 분위기로 흘러갔다. 29일 오전, 성수동의 한 팝업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장원영은 밝은 옐로 톤 재킷과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등장과 동시에 현장 플래시는 쉴 새 없이 터졌고, 장원영 특유의 분위기와 비주얼은 역시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하지만 문제는 도착 시간이었다. 포토월 지연…현장 분위기가 달라졌다 장원영이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도착하면서 포토월 일정이 자연스럽게 밀리게 됐다.
포토월 행사는 다수의 매체 일정이 촘촘히 연결되는 만큼, 시간이 조금만 어긋나도 현장 운영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이날 역시 대기 시간이 길어지며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