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증까지 고백했는데…”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또다시 마약 혐의 구속 기소…과거 발언 재조명되는 이유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또다시 마약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구속 기소됐다. 이 소식과 함께, 과거 그가 마약 중독의 후유증과 참회 심경을 직접 고백했던 장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재범 소식이 전해지자 여론은 싸늘해졌고, “왜 반복되는가”라는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 검찰 “지인에게 필로폰 주사해 투약시킨 혐의”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은 지난 20일, 황하나 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황 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 지인의 아파트에서 지인 2명(40대 남성·30대 여성)에게 필로폰을 주사해 투약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도피 생활을 하던 황 씨는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혔고, 경찰은 수사관을 현지에 파견해 캄보디아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의 국적기 기내에서 체포했다.
검찰은 또한 해외 도피 중 공범과 접촉을 시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