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백지영 딸 하임이 얼굴 반 공개? 두쫀쿠 만들다 등짝 맞은 정석원, ‘좋은 아빠’ 반응 쏟아진 이유 배우 정석원이 9살 딸 하임이의 얼굴을 살짝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에는 드라마나 공식 석상이 아닌, 백지영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일상 속 모습이라 더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특히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도전한 정석원과 아이들의 모습이 현실 육아 공감 포인트를 제대로 건드렸습니다.
정석원·백지영 유튜브, 왜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까 31일 공개된 영상의 제목은 ‘홀로 남겨진 정석원이 애들 데리고 놀다 백지영한테 등짝 맞은 이유’. 제목부터 이미 클릭을 부르는 구조죠 이날 영상에서 정석원은 딸 하임이와 친구들을 데리고 요즘 SNS에서 핫한 간식인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합니다.
앞서 백지영은 두쫀쿠를 시식하고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던 상황. 반면 정석원은 “난 너무 맛있다”며 정반대 평가를 내놔 웃음을 자아냈죠...